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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 9 이동림
(주말, 주중 정규 종합반 2005.01~2005.02) )

Live like there is no tomorrow,
dream like you live forever.
내일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열심히 살아라.
그리고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가져라.

해커스 9번째 전설의 주인공 이동림씨. 그는 일찍이 유학을 가슴에 품고 대학 진학을 하지 않은 채 군에 입대하고, 군에서 만난지인들을 통해 해커스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해커스와의 만남은 바로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한 엄청난 땀과 노력의 첫 걸음이 된다.

Why Hackers…?
그가 학원을 선택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다. 노력하지 않아도 주는 것만 하면 만점이 나온다는 학원, 시험에 나오는 내용만 가르친다고 하는 학원... 단기간에 고득점을 보장하는 비법을 가르쳐 준다는 학원… 하지만 그가 해커스를 선택한 것은 공부를 제대로 하여 진정한 실력이 오를 수 있었다는 것과 스터디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결정은 그를 제대로 이끌었다.

Study at Hackers
군에서 전역 하자마자 2달치 학원비와 생활비만을 들고 상경한 그는 2달 안에 끝내리라 맘을 먹었다.
1월에 해커스 주말반, 2월에 주중 종합반을 수강했던 그는 첫 달은 주말반이었기에 다른 사람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하루 수면시간을 3시간으로 정하고 공부했다. 주중에 매일 스터디를 열정적으로 참가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한 끝에 2월 첫 토플 시험에서 250을 맞았다. 하지만 평소 잘 나오던 리딩을 실제 시험에서 잘 못 봤던 그는 안타까운 마음에 3월 시험을 다시 치른 결과 28/ 13~30/29/5.0으로 토플 280점대로 마칠 수 있었다. 공부하느라 살은 9kg이나 빠졌지만 대신 자신의 꿈에 다가갈 수 있는 토플 점수,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의지력, 또한 함께 동거 동락했던 스터디 사람들을 얻을 수 있었다.

Hackers, as she says…
요즘 그는 고해커스의 어드미션 포스팅 게시판에 자주 들른다고 한다. 유학에 대한 여러 정보를 상대적으로 접할 기회가 적은 그와 같은 지방사람들에겐 고해커스가 큰 도움이 된다며 후기나 전설 게시판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통로가 된다고 했다. 또한 고향에서 해커스 바인더를 들고 다니던 그에게 사람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해커스에 대해 여러 궁금증과 함께 점수가 진짜 오르느냐고 물어보면 자신의 토플 성적표를 들고 다니며 자랑스럽게 보여주곤 했다고 한다.^0^

Now she is
현재 그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9월 입학을 목표로 8월경 미국에 입국할 것을 계획했다. 현재 지원한 학교 중 특차는 이미 발표가 났으나 가장 가고 싶은 Brown university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그의 꿈은 세부적으로는 동아시아 정책을 공부하고 로스쿨에도 진학하여 이런 공부를 바탕으로 최종적으로 유엔이나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기구에 몸을 담는 것이다. 앞으로 몇 년 뒤 우리는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있는 ‘해커스의 9번째 전설' 이동림씨의 소식을 들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To Hackers Fam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