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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선배가 전하는 성공유학준비 노하우!

동문 김정현 | 조회 5726 | 추천 10
  • 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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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현이라고 합니다. 2015년 해커스 유학설명회에서 유학을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과 소통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6년 유학설명회라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저는 학부과정에서는 세종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은 서울대학교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였고 동일한 전공으로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박사과정 중에, 첫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에서 인턴십 기회를 갖게 되었고, 여러분들이 유학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들, 그리고 제가 작년에 연사 했을 때 ‘이건 말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나누고자 2016 해커스 유학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01  유학 준비 방법과 합격을 위한 Tip  

유학준비에 있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바로 이 질문들 입니다. 왜 대학원을 가려고 하는지, 왜 석사/박사를 하려고 하는지, 자신만의 명확한 이유가 있는지, 최종적으로 바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석사학위나 박사학위가 반드시 필요한지에 대한 답이 있다면 반은 성공했다고 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없다면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가게 됩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분명하게 있다면 여러분들이 원하는 그 목표를 반드시 이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목표수립

저는, 앞선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기 위해 가장 먼저 목표를 설정하였고, 이를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오른쪽 도표는 제가 희망했던 사항, 왼쪽 표는 분석 결과입니다. 감사하게도 첫 번째 우선 순위로 ‘나는 해외 박사학위를 해야겠다.’ 라는 결론이 매칭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결론을 가지고 나름대로의 최종 플랜 A, B, C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TOP 10을 진학해야 하는데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 그럼 뭘 해야겠구나’, ‘그랬을 때 그것도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 그럼 뭘 해야겠다.’ 라는 식의 다이어그램을 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이렇게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이런 질문들은 저에게 던져지는 질문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강력하게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은 앞선 질문들에 대한 답이 분명히 있는지에 대해 먼저 체크하기를 바랍니다. 


2) 학점관리

그 질문에 대한 답이 있다라고 가정하고, 그러면은 실질적으로 여러분들은 뭘 준비하셔야 되는지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학점관리, 당연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학점이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미국 대학원 같은 경우는, 3, 4학년의 성적이 보다 더 중요하게 채점된다고 합니다. 물론, 1학년, 2학년 때부터 성적이 좋다면 더욱 좋겠지만, 점수가 좋지 않다 하더라도 3, 4학년 때의 성적이 좋다면, 혹은 여러분들의 전공 과목에 대한 성적이 교양 학점보다 좋다면 그것은 다시 한 번 도전해 볼만한 충분한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3) TOEFL/GRE 점수

TOEFL/GRE 점수 획득도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추천 드리는 방법은 해커스어학원에 등록하여 그 일정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학원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커리큘럼을 따라가고 스터디그룹을 하다 보면 자신이 원하는 점수는 충분히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스펙만들기 노하우

제가 여러분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강조해서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두 가지 입니다. 하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라. 둘, 전공에 맞는 실적을 만들어라. 유학준비를 하다 보면, 준비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추천 드리고 싶은 방법은,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덜 중요한 것을 조금 내려놓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택적으로 여러분들의 스펙을 쌓아 갔을 때, 여러분들이 원하는 이야기들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항공우주공학, 봉사활동, 가르치는 활동 이렇게 3가지에 초점을 맞춰서 모든 스펙을 쌓아갔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그 흔하디 흔한 스펙 5종 세트는 없고, 항공우주공학 관련된 스펙만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정리해 나가다 보면 하나의 스토리 라인이 되었고, 그 것이 하나의 김정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5) 연구실&대학조사

저는 TOP 10 학교를 중심으로 연구실과 대학교를 조사하였습니다. 항공우주공학과 기준으로 학교에서 원하는 GRE 점수는 몇 점인지, TOEFL 점수는 몇 점인지, 추천서는 몇 장을 원하는지, 그리고 해당 학과의 특징은 무엇인지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그 학교 마다 제가 관심 있어하는 연구실 리스트를 정리하였습니다. 연구소의 이름, 사이트, 관심 분야, 교수님은 몇 분이 계시는지 학생들은 몇 명이 있는지를 조사하였고 조사 후, 담당 교수님에게 컨텍하였습니다.


컨텍한다고 반드시 합격한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컨텍이 그만큼 중요하다라는 것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단, 컨텍할 때 주의하셔야 할 것은 단순한 컨텍이 아닌, ‘왜 이 연구가 하고 싶은지', ‘왜 이 학과에 관심이 있는지’, '왜 교수님 연구실에 관심이 있는지'를상세하게 분석한 후에 이력서와 함께 교수님께 컨텍을 하신다면 상당히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입니다.


 

 02  고우해커스 사이트 활용 Tip  

 

저는 개인적으로 유학을 준비하면서 고우해커스와 같은 다른 사이트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막대한 정보를 통한 도움은 물론이고, 몇 십 년 간의 정보가 한곳에 축적되어 있다는 것은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고우해커스의 최대 장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어드미션포스팅▶ 게시판을 처음으로 스키밍을 하였습니다. 검색어에 Aerospace를 검색하니, 10 페이지 정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0 페이지를 하나 하나 읽어보며, 앞선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한 사람들은 어떤 스펙을 가지고 있었고, 어떻게 준비를 했으며 영어성적은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하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가장 많이 갔던 게시판은 대학원진학게시판▶ 입니다. 이 게시판은 수많은 유학준비를 하는 대학원생들이 모이는 게시판이고, 정보 또한 방대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원하는 질문의 타이틀을 검색하면, 많은 내용들이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서를 작성하다가 질문이 생기면, 원서작성Q&A▶ 게시판이 따로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그 게시판에서 원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물어본다면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합격한 이후에는 생활정보Q&A▶게시판을 이용한다면 좋은 정보들이 있을 것입니다.


 

 

 03  학교선택 노하우 


그렇게 계속적으로 갖추어 나가고 준비하다 보면, 여러분도 결국 여러 학교로부터 합격소식을 듣게 될 것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 2개의 학교에 합격하고 참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어디든 합격만 하면 되지! 학교 선택할 여력이 어디 있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학교입학 만큼 중요한 것이 학교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2015년에 결정했던 순위는 1. 관심분야 2. 지도교수 3. 학과 랭킹 4. 재정 지원 5. 지역 물가 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2016년이 되고 직접 나가서 경험해 보니까, 이 순위가 약간의 변동되었습니다. 2016년도 기준으로 누군가 다시 순위를 세우라고 한다면, 재정 지원이 2~3위 정도로 올라갈 것 같습니다. 다만, 여러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첫 번째 ‘관심 분야’의 순위는 절대 바뀔 것 같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하고 싶어하는 공부를 위해서 유학을 준비한다면 관심분야가 1순위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재정 지원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하게 경제적인 문제가 아니라 재정지원을 받는다는 자체가 여러분들이 미국 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과 동급으로 판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다음에 어드미션을 받았을 때, 관심분야와 지도교수도 중요하지만 재정지원 부분도 너무 하위에 두지 마시고 우선 순위를 가지고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4  장학금/장학재단 활용 Tip  



미국에서는 크게 3가지 형태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첫째로는 TA(Teaching Assistant)입니다. 여기서 TA는 조교가 아닌, 직접 학생들에게 수업을 하는 TA라고 보시면 됩니다. TA를 함으로써, 장학금 면제, 보험료 면제, 그리고 한달에 일정 금액의 생활비가 지급됩니다. 두번째로는 RA(Research Assistant)입니다. TA와 혜택은 동일하나, TA는 학과가 주는 장학금이라면 RA는 교수님이 여러분들에게 주는 장학금입니다. 마지막으로, Fellowship은 학업 능력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꼭 펀딩을 외국대학으로부터 받아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 깊게 보셔야 할 부분은 바로 “시기” 입니다. 국비유학/삼성장학금의 경우에는 미국 대학원으로부터 최종합격을 받기 이전에 지원이 가능하며, 합격을 받은 이후에 지원이 가능한 장학금의 대표로는 관정장학금/해커스장학금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박사과정 재학 중에 지원 가능한 장학금으로는 일주장학금/극동PK장학금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장학재단들이 2016년을 기준으로 많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에,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 참 안타까운 소식일 수도 있지만 준비하다 보면 기회가 올리라 믿습니다.

 05  유학 생활 정보  

1) 경제적인 부분
그럼 과연 실질적으로 얼마의 예산이 들까? 라고 궁금해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1년을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적인 부분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저의 경우, 1년에 약 4만 2000불의 비용을 사용하였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가 주립대이기 때문에 다른 학교보다 저렴한 편이며, 제가 여름학기에 한국에 있다는 점, 자동차 없이 요리도 직접하며 절약생활을 했다는 점을 생각하셔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친구만들기 & 영어실력 키우기
영어실력을 키우려면 한국인들보다는 외국인 혹은 현지인과 어울리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는, 아시아계 외국인, 유럽 등의 외국인들과 어울리기를 추천 드립니다. 미국인들과 먼저 친해지기는 어려울뿐더러, 영어도 잘 되지 않습니다. 반면, 유럽 등과 같은 다른 나라의 학생들은 공식적인 영어교육을 받아왔기 때문에 이야기해보면 영어가 잘 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감이 어느 정도 붙고 나서, 미국인들과 친해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3) 미국 대학원 생활
잘 아시겠지만 미국의 수업문화와 한국과는 많이 다릅니다. 교수님의 수업을 듣기만 하는 수업이라기 보다는, 토론이 상당히 많으면서질문도 많고, 앞에 나가 서로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많습니다. 제가 미국 수업 문화가 적응되지 않아서 질문을 하지 않고 숨어 있었더니, 한국인들 너무 Shy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나오라고 하셨고, 교수님이 설명한 내용에 대해 앞에 있는 학생들에게 다시 설명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입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여러분에게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미리 그쪽의 분위기와 문화를 알고 준비한다면, 제가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조금이나마 빠르게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미국 대학 연구실
저희 연구실에는 약 150명의 석, 박사과정 학생, 그리고 스태프가 약 50명 정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규모는 아니지만 연구실의 문화나 연구 관련 분위기는 어딜 가나 비슷할 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한국과 다르게 토론이 많습니다. 한국에서는 자기가 알고 있는 정보를 완벽하게 준비하고 말하는 반면, 외국분들은 자유롭게 자기의 이야기를 많이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완벽하게 준비하고 말하려다 보면 저는 이미 뒤쳐져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토론하는 연습, 자기생각을 짧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연습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과 다르게 출, 퇴근의 분위기가 많이 자유롭습니다. 늦게까지 자리를 지키는 일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주어진 일을 얼마나 잘 해내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06  유학생활을 경험하며 깨달았던 점  

2015년 당시에는 알지 못했던, 그리고 유학 생활을 하며 깨달았던 점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대학교 선택에 있어 재정적인 지원을 높은 우선순위로 선정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두 번째는, 진학하는 대학, 학과의 박사자격시험(Qualify Exam)의 난이도를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이 정보는 여러분이 다니고자 하는 학교, 학과를 다니는 한국 학생들에게 직접 들을 수 밖에 없는 정보이며 난이도를 꼭 확인하고 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지도교수님 선택 시에는 프로젝트를 많이 하는 교수님을 먼저 찾는 것을 추천드리며 토플 성적은 학교 기준을 넘되,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07  마지막으로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  

최근 합격자들을 만나서 유학준비 노하우를 물어봤더니, 한마디로 ‘전체적인 스펙의 흐름이 한 가지의 흐름 아래, 연결성이 있어야 한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저 또한 동의하는 부분이구요. ‘나는 계속 배우면서 나를 갖추어 나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라는 말처럼 여러분들도 계속적으로 갖추어나가다 보면 언젠가 기회가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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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글은 2015년도 김정현 동문님이 작성한 글을 바탕으로 2016년 유학박람회 연사 내용을 추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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