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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명문대 합격 비법유학준비 과정을 공유합니다.

도우미 | 조회 930 | 추천 6
  •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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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016년도 가을학기에 University of Maryland에 진학 예정인 원준연입니다.

2016 해커스 유학박람회에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저의 이야기가 여러분들이 유학을 준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부산대학교 학사졸업 상태로 학부 4학년 때 연구생 생활 1년의 연구 경력을 가지고 있고, 연구생으로 있으면서 한편의 주저자 논문을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2016학년도 석사과정으로 4개의 대학에 지원하여 운 좋게도 모두 합격하였습니다. 보통 석사과정에 지원하면 펀딩을 잘 주지 않는데 정말 운이 좋게도 3개의 TA를 받았습니다. 메릴랜드 대학교, 텍사스 대학교,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중 대학원 랭킹이 5위로 가장 높고, 정부기관이 많은 워싱턴에 위치하여 리서치 펀딩을 받기 유리하고, 지도 교수님께서 박사과정을 보장해준 메릴랜드 대학교로 진학을 결정했습니다.

 

 

  학교생활과 GRE공부 병행하는 방법 





저는 3학년 2학기부터 GRE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저의 고향이자 대학교를 다닌 부산에는 GRE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GRE를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공부할 수 있는 학원을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강남 해커스어학원이 가장 잘 가르치고 유명하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강남에 있는 해커스어학원에 바로 등록하여 공부했습니다.

 

학기 중에는 부산과 서울을 왕복하며 GRE공부를 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부산에서 학교 수업을 듣고, 수업시간이 끝나면 도서관에서 하루 종일 숙제를 하고 금요일 밤에 버스를 타고 서울에 올라가 해커스어학원 주말반 수업을 들은 후 다시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학기가 보통 4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첫번째 세번째 달에는 서울을 왔다갔다 하며 GRE수업을 듣고 두번째 네번째 달은 중간고사/기말고사를 준비하며 학점도 함께 신경썼습니다. 이때는 학점관리와 긴 통학시간 시간 때문에 공부가 그렇게 잘 된 것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공부를 해놓은 덕분에 작년 겨울 방학 동안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놓았다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공부는 작년 겨울 방학 때 했었는데 그때는 아예 상경을 하여 압구정에 있는 외삼촌 댁에 신세를 지며 강남까지 통학을 하면서 2달 동안 공부했었습니다. 저는 방학 때 GRE를 끝내고 싶어서 조금 빡세게 공부했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학원갈 준비를 하고, 7시부터 스터디를 시작해 오후 3시까지 수업을 듣고, ‘해커스가 문을 닫을 때까지 절대 집에 돌아가지 않는다’라는 목표로 매일 10까지 남아서 숙제를 하고, 남은 부분은 집에 돌아가 끝내면 밤 1시가 되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저는 해커스어학원에서 이훈종선생님의 Verbal 실전반, Ann Im선생님의 Wrting반을 수강했습니다.

GRE 버벌의 이훈종 선생님께서는 꼼꼼하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셨기 때문에 수업을 통해 GRE공부뿐만 아니라 영어실력 자체 특히 독해실력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수업시간에 매일 수십 문제를 풀어와야 하는데 모든 문제에 대해 일일이 왜 답인지에 대해 체크해야 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예를 들면 문제에서 보기 (A)를 답으로 했으면 보기 (A)는 왜 답이 되고 나머지 보기인 (B), (C), (D), (E)는 왜 답이 안 되는 지에 대해 생각해 와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이런 과정을 매우 강조하셨고,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답을 찾는 과정을 직접 질문을 던지면서 논리적 사고를 기르도록 지도하셨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논리력이 많이 향상되었고, 결과적으로 시험장에서 빠르게 오답과 정답을 구분시킬 수 있는 훈련이 되었습니다.


Writing의 Ann Im선생님 수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템플릿이 이해하기 쉽고 제가 적을 수 있을 만큼의 수준으로 적어주셔서 선생님 템플릿만 보고 무조건 외웠습니다. 템플릿이 쉽다 보니 실제 시험에 적용하기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Argue영역에서는 대표적인 논리적 오류를 분류해서 쉽게 찾아낼 수 있도록 알려주시고, Issue영역에서는 여러 가지 토픽에 사용할 수 있는 예시를 알려주셔서 라이팅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셔서 좋았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는 저희들이 제출한 숙제에 Writing Feedback을 꼼꼼하게 해주셔서 수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Ann선생님께서 정말 열정적이셔서 새벽 이른 시간에도 스터디에 직접 오셔서 저희가 궁금한 점을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 않고 끝까지 알려주셨습니다. Ann선생님의 이러한 노력과 훌륭한 템플릿 덕분에 원하던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고 자신합니다.

 



  GRE 및 토플 공부 순서 


저는 GRE를 먼저 끝내고 토플을 공부 했습니다. GRE가 끝난 후 곧바로 개학을 하고 학부연구생 생활을 시작하여 강남 해커스에 오지는 못했으나, 해커스 토플 교재를 영역별로 사 혼자 공부했습니다. 아무래도 GRE를 공부했다 보니 리딩, 라이팅 부분은 상대적으로 수월했고, 리스닝 & 스피킹 부분의 문제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시험을 쳤습니다.


많은 분들이 GRE와 토플 중에 무엇을 먼저 공부해야 할지 모른다고 합니다. 사실 각 시험마다 특성이 있고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는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GRE를 먼저 시작해서 이것의 장점을 야구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투수가 160km 공을 던지면 정말 치기 힘듭니다. 그 다음에 140km 공을 던지면 이것도 빠르지만, 이전 투수가 워낙 빨랐다 보니 상대적으로 쉬운거죠. GRE를 하고 토플을 하면 리딩 및 라이팅에서 상대적으로 수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토플에는 GRE 시험에는 없는 스피킹이나 리스닝 부분이 있으니 이 점도 고려해서 순서를 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 시험을 준비할 때 주의해야 할 점 


영어 시험 공부를 하실 때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빡세게 해서 최대한 빨리 목표점수 맞추기

유학과정에 있어서 영어점수를 만드는 것은 전체가 아닌 일부분입니다. SOP, CV, 교수님 추천서 등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영어점수에만 시간을 너무 보내다보면 중요한 다른 요소에 취약해 질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보통 GRE 2달에서 4달, 토플 2~3달 정도 잡는데 총 6개월 정도로 대략적인 시험시간을 잡으시고 시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GRE,토플 점수를 위해 공부하시는 동안 최대한 집중하셔서 단시간에 끝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 수업시간에 숙제와 스터디 참여는 필수
방금 최대한 빨리 끝내는 것이 좋다고 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숙제를 반드시, 꼼꼼하게 하시고 스터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단어 외우기, 숙제 체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GRE 버벌 영역같은 경우에는 단어를 외우는 것이 중요하면서 힘든 부분인데 스터디원들과 함께 외우는 것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저는 GRE 단어 100개를 외우는데 약 2시간이 넘게 걸렸는데 다른 스터디원들은 1시간, 어떠한 분은 30분이 걸리는 것을 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고 동기부여도 크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몇몇 스터디원들과는 합격 발표가 난 이후에도 연락을 하면서 출국하기 전에 정보도 교환하고 있습니다.

 

3) 시험일정은 미리 잡아놓기

GRE 시험장 중 시험을 칠 때 좋은 장소들이 있는데 이러한 곳들은 빨리 자리가 차기 때문에 미리미리 시험 신청을 해놔야지 좋은 곳에서 시험을 치실 수 있습니다.

 


  유학준비 과정  1) 학교 리스트업 2) CV 만들기 3) 교수님 컨택 4) 인터뷰 5) SOP 


제가 유학준비를 시작하면서 고우해커스의 글들을 읽어보니 많은 유학생들의 딜레마는 '탑스쿨에 합격했는데 펀딩을 못 받거나, 상대적으로 낮은 랭킹의 학교에 펀딩을 합격하여 어떠한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 였습니다. 저는 이런 딜레마를 피하기 위해서는 미니멈 이상의 학점, 영어점수를 최대한 빨리 만들고 나서 SOP 및 교수님 컨택에 집중했습니다.


1) 가고 싶은 학교 리스트업하기

먼저 제가 가고 싶은 학교의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의 학교 랭킹을 파악하고 1위 부터 30위까지의 학교 홈페이지에 모두 들어가 제가 원하는 전공을 연구하시는 교수님들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2) CV 작성하기

CV란 회사로 치면 자소서 같은 것인데, 대학원생활에 필요한 경력을 적는 것입니다. 주로 학교성적, 관련분야 수업을 들은 것, 학부연구생으로 일한 것 등을 적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학부 생으로서 제가 연구자 경력이 없었기 때문에, 상관없는 경험을 적어 부풀리려 하기 보다는 수강한 수업이나 학부 연구생으로 경험한 내용 등을 1페이지 정도로 간략하게 기입했습니다.

 

3) 교수님 컨택하기
간혹 교수님들이 펀딩이 부족하거나, 이미 많은 학생들이 있어서 새로운 학생들을 뽑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미리 컨택을 하면 이 점을 알 수 있어 좋습니다. 그래서 그 학교에는 지원을 하지 않아도 돼 지원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보통 지원비가 7만원 정도인데 저는 4 학교 정도에서 학생을 뽑지 않는다는 사실을 미리 알아서 약 30만원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4) 인터뷰 준비하기

컨택한 몇몇 교수님들은 저의 CV에 관심을 가지시면서 스카이프 인터뷰를 제안하셨습니다. 인터뷰를 한다는 것 자체가 교수님의 관심이 크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걱정부터 하지 말고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면 탑스쿨에서 펀딩을 받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 SOP 작성하기

저는 CV를 바탕으로 관련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이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 미래 계획 순서로 작성했습니다.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제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을 명료하게 전달하는 것이었고, 주변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받아 지속적으로 수정했습니다.

 



  교수님과 컨택 시 유의할 사항 


 

1) 좋은 첫 인상 남기기 

컨택은 교수님과의 첫 번째 만남이기에 긍정적인 인상을 남길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CV만 첨부하는 것이 아니고, 교수님 연구 및 논문에 대한 지식을 드러내는 것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약 20명의 교수님 리스트를 만들고 컨택을 할 때 그 교수님의 논문을 하나씩 읽고, 그 논문의 내용을 짧게 라도 요약하여 이러이러한 부분이 감명 깊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첫인상부터 관련 분야에 지식 및 관심을 드러내면 교수님께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CV, 영어점수, 학교성적 첨부하기

영어 점수를 이미 만들어 놨다면 같이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학교에 지원할 자격을 갖추었다고 어필을 하면 교수님이 관심을 가질 확률이 높습니다. 학교성적경우에도 학교 본관에서 학교성적을 영어로 출력하여 스캔을 떠서 보내 내가 이러한 과목을 수강했다는 사실을 증명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자료들을 함께 보내면 적극성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학생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자신을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답장이 안 와도 좌절금지

보통 교수님들은 바쁘시기 때문에 읽고도 답장을 못하실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답장이 안 온다고 초조해하고나, 포기하시지 마시고 일주일이나 2주 뒤에 다시 보내보시면 됩니다. 제가 입학하게 될 메릴랜드 대학교 교수님께서는 처음 이메일을 보냈을 때 소위 말하는 읽씹을 하셨는데 두 번째 이메일을 보냈을 때 답장을 주셔서 그때부터 계속 연락을 주고 받고 인터뷰도 했습니다. 휴가 중이셨는데 답장 보내는 것을 깜빡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답장이 오지 않더라도 지원해 보세요. 텍사스대학교의 경우에는 3번이나 이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을 안 하셨지만 그냥 지원을 했는데 합격을 했습니다. 이번에 유학을 준비하면서 알게 된 점은 컨택이 합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잘 했을 때 합격 및 펀딩을 받을 때 유리한 것은 명백한 사실인 것을 알았습니다.

 


 

  교수님과 인터뷰 진행 시 유용한 Tip 

 

교수님과 컨택이 잘되어 인터뷰 요청이 왔을 때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교수님 논문을 읽고 질문 리스트 만들기

이는 내가 이 연구분야에 정말 관심이 많다는 것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이자, 교수님과 대화를 할 때 어색한 침묵이 흐를 수 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예방책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메릴랜드 대학교,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미시간 주립대 교수님 세분과 인터뷰를 했는데 교수님들 논문을 각각 10편 이상씩 읽고 질문 리스트를 10개 이상씩 만들어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러한 덕분에 40분 이상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교수님 목소리에 미리 익숙해지기

인터뷰 같은 상황에서는 긴장을 하기 쉬운데 긴장을 하면 준비를 많이 해도 교수님 말씀하시는 것이 잘 안 들리고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조금이나마 준비하기 위해서는 교수님 목소리에 미리 익숙해지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교수님 성함을 유투브나 미국공영라디오 방송인 NPR에 검색하여 교수님이 출연한 영상이나 라디오 프로그램을 반복해서 듣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는 패턴이나 목소리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인터뷰 때 교수님들께서 말씀을 빠르게 하셨는데 이렇게 준비한 덕분에 그 속도에 조금은 적응이 되어 덜 당황하고 이야기를 이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인터뷰 후 지속적으로 연락하기
인터뷰 후에 교수님께 '이메일로 시간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교수님께서 연구하시는 분야의 책이나 논문 중에 추천하실 것이 있으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미리 공부하고 싶습니다.' 라고 이메일을 보내니 교수님들께서 정말 열정적이다라고 좋아하셨습니다. 이렇게 인터뷰 후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유학준비를 위한 고우해커스 사이트 활용 Tip 

 

부산은 서울보다 유학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힘들고, 주위에 유학을 가는 사람도 없어서 제가 의존할 수 있는 것은 고우해커스 였습니다. 진짜 거짓말 안하고 제가 유학을 준비하면서 얻을 수 있었던 정보는 고우해커스를 통해 100%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드미션포스팅▶ 게시판을 적극 활용할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수년간 합격한 선배들이 자신의 합격 스펙을 기재 하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과 같은 전공을 가진 선배들의 스펙을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히 내가 어느 정도의 점수를 받아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본인이 GRE를 시험 본 후 점수가 만족스럽지가 않아서 고민이 된다면 무작정 다시 시험을 보지 마시고 어드미션포스팅 게시판에 있는 선배들의 점수와 비교하여 재시험을 볼지 안볼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원진학게시판▶ 을 통해서 GRE기본점수, SOP작성방법, 등의 유학과 관련된 전반적인 자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원하는 자료가 기재 되어 있지 않다면 직접 질문을 작성하면 여러 수험생들이 친절히 답변을 해 줍니다. 우리나라에서 유학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활용하는 게시판이기 때문에 원하는 답변은 얻을 수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토플 시험을 치기 전 토플시험장Q&A▶ 게시판 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석박사 생생일기▶, 석박사 Q&A▶ 코너를 종종 들어가 석박사 생들의 생활을 간접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원 입학이 결정된 지금은 생활정보Q&A▶ 게시판에서 학교 주변 생활 정보를 얻고 있고, 출국자모임게시판▶ 을 통해 같은 학교에 진학하는 메릴랜드대학교로 입학하시는 분들과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이야기 

 

유학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으면 최대한 빨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학에는 많은 과정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준비를 최대한 빨리 할수록 탑스쿨 풀펀딩의 꿈을 이룰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상도 말로 자가 저 친구를 뜻하는 데 자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까 보여드렸다시피 저는 일반고, 지방대, 체육학과 출신입니다. 아마 다른 분들보다 수능 외국어 영역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고, 영어 실력도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의 이야기를 통해 지방에서 체대를 다니는 저 친구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겠다!’라고 자신감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여러분 모두 해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한 가지 기억나는 것은 자신이 현재 통제할 수 없는 걱정은 집어치우고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길고 험난한 유학준비를 하다 보면 지치고, 걱정, 근심이 많아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90%이상의 걱정은 쓸데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때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 (GRE 단어를 외우는 것, 토플 숙제를 하는 것, SOP 한자 한자를 작성하는 것)이 모이고 모여서 유학 성공을 낳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시고 현재하는 것에 집중하다 보면 성공의 정상에 이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이맘때쯤에 여기 계신 모든 분이 원하는 학교에서 펀딩을 받고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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